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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강채플과 그 이후의 채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게시판의 작성자, 등록일, 제목,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있습니다이번 개강채플과 그 이후의 채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김진솔(pauljins@naver.com) 등록일 2020-09-03
카테고리 교무지원팀
안녕하세요. 신학과 4학년 과대를 맡고 있는 김진솔 학우 입니다.
신학교로서의 정체성을 위해 채플을 다시 회복시키신 점 매우 기쁘며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채플을 한다고 하는 마음에 어떻게 진행할까 궁금했는데 1학년 떄처럼 조금이라도 쓰면서
생각하는 사간을 가질 수 있고 보고서를 통해 말씀을 좀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입장이 조금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4학년이라서 이제는 졸업준비와 취업준비 그리고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학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서 학생들의 가정형편이 조금 더 어려워지고 있는 편이라 학생들 중에 일하거나 알바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보통 학교에서 한 학기에 50만원 기숙사비를 제공받고 3000원 학식을 먹었던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형편이 좋지 못합니다.

그래서 학생 중에 낮에 일해서 저녁에 퇴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저희 학교는 목회자 자녀, 선교사 자녀가 많은 학교이다 보니 좀 더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해본 바는.... 화요일 채플만이라도 녹화해서 화요일 단 하루 저녁 12시까지만이라도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안 될까요? 
그러면 퇴근하고 채플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솔직히 이번 개강예배를 못 드린 학생은 다른 학우들이 쓴 것을 보거나 들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들이 불편사항은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리는다는 공지를 일주일 전이라도 했다면 좀 시간을 조정이라도 해보았을 것이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신앙수련회는 지금도 볼 수 있는데 개걍예배는 안 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조금 있으니 조금이라도 고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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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이번 개강채플과 그 이후의 채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게시판의 작성자, 등록일, 제목,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있습니다.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09-04 오후 1:09:53
카테고리 교무지원팀
560번과 동일한 내용의 건의 사항입니다.
559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