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에서 대출, 신용카드 발급 등의 여신을 받게 되면 그 신용정보는 전국은행연합회로 집중되며, 집중된 개인의 신용정보 (연체기록, 채무보증 등)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에 제공됨. 따라서 연체를 자주하게 되면, 신용이 나빠져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을 경우 높은 금리를 부담하게 됨.
장기간 연체할 경우 신용유의정보에 등재되어 금융거래가 제한될 뿐만 아니라 높은 연체이자를 부담하여야 하고, 금융기관의 채무상환 독촉과 채권보전 절차 진행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됨.
신용유의정보 등록이란 학자금대출 연체기간이 6개월을 초과했을 경우 전국은행연합회에 연체정보가 등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e-러닝센터(http://www.kosaf.go.kr/ed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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