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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민일보(2021-04-15)] 태국 교회·선교사, 미얀마 카렌족 돕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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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1-04-16 11:12:05
첨부 미얀마 선교.jpg


태국의 교회와 선교사가 미얀마 군부세력의 공격과 경제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미얀마 소수민족 카렌족 돕기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소속 오영철 선교사는 14일 메신저를 통해 “미얀마 카렌자치주의 이뚜타캠프에 2500여명, 메무타캠프에 3000명 가까운 카렌 난민이 있다. 이들 중 일부는 군부 공격이 두려워 밤에는 밀림에서 보낸다”며 “구호물품, 국제사회의 관심과 함께 기도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오 선교사는 1995년부터 태국 치앙마이 실로암신학교에서 목회자와 학생을 가르치며 태국카렌침례총회(TKBC)와 함께 카렌족 전문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 선교사에 따르면 미얀마 소수민족 중 최대부족인 카렌족은 49년 1월 독립을 선언하며 미얀마 중앙정부와 대치했다. 카렌자치정부라 할 수 있는 카렌자치주가 2012년 중앙정부와 휴전을 맺었지만 전투는 끊이지 않았다. 84년부터 카렌 난민은 태국 국경과 인접한 살라윈강가에 형성된 난민촌에서 생활하거나 태국으로 탈출했다. 미얀마에 약 400만명, 태국에 약 50만명 정도가 있다. [계속]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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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87294&code=23111117&sid1=c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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