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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일보(5. 18)] 이집트 학교 1등 졸업… 아랍어로 이슬람 선교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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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05-18 08:33:04
첨부 최영조전도사.png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출신 최영조 전도사(왼쪽 다섯 번째)가 2018년 이집트 카이로 ‘다르콤보니’에서 유학생들과 함께했다.




반석기초이앤씨는 건축물의 기초를 담당하는 기업이다. 2006년 7월 설립돼 차별화된 공법으로 공공시설과 산업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건축물에 기초를 놓고 있다.

이 회사 문형록 대표는 2011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선교대학원에 입학해 2014년 선교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 대표는 “건축물에 기초를 놓는 사업을 하다가 하나님 나라에 초석을 놓는 인재양성에 헌신하게 됐다”면서 “어릴 때부터 장학금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독서토론과 여행으로 직원들의 사고 확장에 힘쓰고 있다”면서 “옥토에 뿌려진 씨가 열매 맺는 것을 보는 기쁨을 통해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가 선교지도자 양성에 헌신하게 된 계기가 있다. 가족과 함께 필리핀 선교지를 방문했다가 현지 청소년에게 신학교 학비를 지원해 필리핀 교회지도자로 세웠다. 이후 선교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ACTS에 지원했다.

문 대표는 “선교학을 공부하면서 모라비안교도의 선교 활동에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사업가로 BAM(Business And Mission) 선교대회에 참석하면서 한국 선교학계에 선교지로 나가는 사람들(선교사)에 관한 연구는 활발한데 선교지로 보내는 사람들(비즈니스맨)에 대한 연구가 미흡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지로 나가는 사업가들과 함께 협력하고 연합하는 선교전략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선교대학원 비즈니스선교학 김한성 교수와 함께 비즈니스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눴다”고 말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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