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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일보(5. 11)] ACTS29 정신 잇는 제3세계 교회 지도자 양성에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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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05-11 09:50:19
첨부 지반목사 수업사진.png


지반 목사는 남인도 동쪽 해안에 위치한 비삭하파트남 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정통 힌두교 가정에서 자라났다. 이런 배경을 지닌 힌두교인이 목회자가 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국제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지반 목사의 어머니는 가정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돼 핍박과 어려움을 극복했다. 어머니는 힌두교 가정에서 비밀리에 신앙을 지키다가 아들 지반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해 복음을 전했다. 지반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고 몇 주 후에 지반은 큰 트럭에 치여 오른쪽 다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6개월이 넘도록 침대에서 누워지내며 약물치료를 받았지만, 치유가 되지 않아 낙심하다가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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