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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민일보(5.4)] 다음세대 영적 허기 채우는 밥상 사역 일으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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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05-06 11:17:20
첨부 자펫사역사진.png


경기도 양평 ‘촌두부밥상’ 이명화 사장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평생교육원에서 2011년부터 2년간 기독교 상담을 공부했다. 자신의 내면이 먼저 치유되는 체험을 한 이 사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태국, 러시아 사할린, 필리핀으로 선교 봉사 활동을 다닌다.

특히 2017년 필리핀에서 만난 유병국 선교사를 통해 집중적인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사장은 필리핀 갈라란 지역에서 선교 봉사를 하다가 의료비가 없어 고통당하는 소년을 만난다. 재정과 기도후원으로 의료서비스를 받게 해 낫게 했다.

이 사장은 유 선교사로부터 그 소년의 형인 자펫이 ACTS 국제대학원 목회학석사 과정에 지원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사장은 자펫의 현지 활동 내역과 가정형편 등을 듣고 지난 3월 목회학 석사과정에 입학해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비를 100% 후원했다.

자펫은 유 선교사의 도움으로 필리핀 대학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교회 리더다. 예배 인도 사역을 하면서 청소년 사역자로 활동했다. 현지 교회에선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교육전도사로 활동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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