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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언론보도: 국민일보(4.27)] 한국 기독여성처럼 기도 많이 하고 사랑 적극 실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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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04-27 11:40:52
첨부 박문희 이사장님(한국여성복음봉사단).png

 

올해 50주년을 맞은 한국여성복음봉사단은 1969년 11월 11일 11시 한양교회에서 애국지사 신의경 권사가 주도해 설립한 기독교 여성 봉사단체다. 2012년부터 신 권사의 딸인 박문희 권사가 이사장을 맡아 대를 이어 세계선교에 헌신하고 있다.

매월 열리는 기도회에는 90여명이 참석해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한다. 80대 권사들이 주로 참여하는데, 최고령 회원은 95세 권사다.

박 권사는 한국인 선교사를 선교지에 파송·후원했던 봉사단의 정책을 선교지 목회자 후보생들이 한국에 와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현지 지도자 육성 프로그램으로 변경했다. 지난 30년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를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의 교회 지도자를 배출하는 데 힘썼다. 올해 1학기만 해도 2명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3명의 신학생에겐 소액 장학금을 후원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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