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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국서 배운 신앙·신학이 파키스탄 선교 주춧돌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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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03-24 11:59:07
첨부 나시르 민하스 목사의 이슬람 파키스탄 성탄절 사역사진.png


매년 성탄절이 되면 나시르 민하스 목사는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에서 성탄절 퍼레이드를 통해 복음전도지를 나누며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민하스 목사는 1997~99년 한국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IGS(Acts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에서 선교학을 전공하고 신학석사(ThM)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턴 파키스탄에서 복음전도와 목회자 교육 및 어린이 교육에 힘쓰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에서 훈련받은 대로 복음주의와 신본주의 목회를 실천하고 있다.

민하스 목사는 ACTS에 보낸 편지에서 “한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복음을 선포하는 방법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잘 인도할 수 있는지 리더의 자세를 배울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면서 “ACTS야말로 아시아의 교회 지도자들을 훈련하고 교육하는데 최적지”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를 졸업한 지 20년이 다 돼 가지만 ACTS에서 받은 신앙과 신학 교육의 영향력이, 어려운 선교현장에서 지금까지도 저를 일깨워주는 주춧돌이 되고 있다”고 했다.

그가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해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교회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민하스 목사는 ACTS에서 공부할 때 파키스탄선교연구원 연구교수였던 정흥호 총장와 비전을 나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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