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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민일보(3. 8)] 빈곤·종교 등 이유로 생긴 난민 8,000만명 교회는 난민사역, 정부는 정책고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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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1-03-08 10:05:00
첨부 국민일보-난민연구소.jpg

정부의 난민정책에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교회의 난민선교에 도움을 주기 위한 난민 전문 연구소가 출범했다.
난민연구소는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구 조이어스교회에서 개소 예배를 드리고 활동을 시작했다.
아랍-페르시아·유럽 네트워크(A-PEN)와 초교파 신학대학인 아세아연합신학대(ACTS)가 설립한 연구소는 지난해 2월 ACTS의 정식 인가를 받았으나 코로나19로 1년 만에 문을 열었다.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지난 4일 초대 난민연구소장 김요한 파리제일장로교회 목사를 만나 연구소의 활동 계획을 들었다.
김 소장은 “전 세계가 ‘난민 시대’를 맞이했다”며 연구소 출범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난민은 약 8000만명으로 추산되는데 빈곤 전쟁 종교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난민사역, 한국정부는 난민정책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계속]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81347&code=23111111&cp=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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