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1-04-16 11: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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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미얀마 선교.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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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소속 오영철 선교사는 14일 메신저를 통해 “미얀마 카렌자치주의 이뚜타캠프에 2500여명, 메무타캠프에 3000명 가까운 카렌 난민이 있다. 이들 중 일부는 군부 공격이 두려워 밤에는 밀림에서 보낸다”며 “구호물품, 국제사회의 관심과 함께 기도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오 선교사에 따르면 미얀마 소수민족 중 최대부족인 카렌족은 49년 1월 독립을 선언하며 미얀마 중앙정부와 대치했다. 카렌자치정부라 할 수 있는 카렌자치주가 2012년 중앙정부와 휴전을 맺었지만 전투는 끊이지 않았다. 84년부터 카렌 난민은 태국 국경과 인접한 살라윈강가에 형성된 난민촌에서 생활하거나 태국으로 탈출했다. 미얀마에 약 400만명, 태국에 약 50만명 정도가 있다.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noto="" sans="" kr",="" "apple="" dotum,="" 돋움,="" tahoma,="" sans-serif;="" font-size:="" 16px;"="">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87294&code=23111117&sid1=c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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