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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용관리의 필요성

금융기관에서 대출, 신용카드 발급 등의 여신을 받게 되면 그 신용정보는 전국은행연합회로 집중되며, 집중된 개인의 신용정보 (연체기록, 채무보증 등)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에 제공됨. 따라서 연체를 자주하게 되면, 신용이 나빠져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을 경우 높은 금리를 부담하게 됨.
장기간 연체할 경우 신용유의정보에 등재되어 금융거래가 제한될 뿐만 아니라 높은 연체이자를 부담하여야 하고, 금융기관의 채무상환 독촉과 채권보전 절차 진행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됨.

연체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 대출원금과 이자는 약정한 납입일에 매월 납입하여 연체를 예방
    • 대출 실행 시 맺은 약정에 따라 원금과 이자 납입하여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은행 방문에 따른 불편 해소 가능
  • 학적 및 개인정보 변동 사항 관리
    • 개인정보(주소, 연락처, 이체계좌번호 등) 변동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직접 회원 정보를 수정하여 연락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

신용유의정보 등록 안내

신용유의정보 등록이란 학자금대출 연체기간이 6개월을 초과했을 경우 전국은행연합회에 연체정보가 등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신용유의정보 등록으로 인한 불이익
    • 전금융기관에 통보로 신용카드 발급 및 타 대출을 비롯한 금융거래 제한
    • 향후 학자금대출 이용 불가
    • 취업 시 불이익 발생 가능
    • 장기 연체 시, 민사상 법적절차 진행

인터넷 신용관리(대출사후관리 및 자기신용관리교육) 교육 이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e-러닝센터(http://www.kosaf.go.kr/edu.html)

※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참조 및 콜센터(☎1599-2000)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